할말하게 됐어요
작성자
착한딸
작성일
2026-04-03 13:55
조회
25
사람들이 무시하면 다 참았어요. 그랬더니 화병났어요.
한의원에서 약도 먹었는데 소용 없었어요
상담받았더니 원장님이 제가 참고 비우 맞추는 회유형이래요.
살려고 그런거래요. 눈물났어요. 용기내서 공손하게 기분나쁜 이야기 했더니
사람들이 무시 안해요. 속이 훅내려네요. 이런날도 있네요.
감사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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